'패왕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'라는 걸 잘 보여주는 영화더군요. 윤발이형 포스는 여전하고, 내용은 아침 소프오페라가 떠오르긴 하지만, 볼 거리는 과연 많네요 :) 그런데 의외로 궁녀가슴은 눈에 잘 안 띄게 되더군요..? lea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