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쿠엑..제오님 글만 읽고 신인 여배우인 모양인데 예쁜가 보구나 그렇게 생각
>했었는데 케이트 베킨세일이었습니까? 제오님이 [진주만] 이나 [언더월드]
>시리즈를 아직 안 보신 모양이군요.
진주만은 봤습니다. 여주인공은... 음, 왜 이런 천박한 얼굴의 여자가 나왔을까
하고 생각했더랬습니다.
클릭에서는 감독이나 메이크업 담당이 그런 이미지를 없애기 위해 많이 노력한
모양이군요.
반 헬싱도 봤습니다만, 전투력 제로인 여전사는 그런 허접한 캐릭터가 있었다는
기억만 날 뿐, 얼굴조차 떠오르지 않는군요.
언더월드는... 안 봤습니다. 그런 소재와 스타일의 영화에 더 이상 돈과 시간을
지불하기가 아깝더군요.
ZZZZZ "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?"
zZ eeee ooo "Because they don't know you are already dead."
zZ Eeee O O
ZZZZZ Eeee OOO - Devil Doll, 'The Girl Who Was...Death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