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 비욘세 노래 정말 잘한다. 셀린띠옹을 가볍게 밟아주는 열창. 근데 주제가상은 엉뚱하게 <불편한 진실> 주제가로 갔다. %%%%%%% 저런.. 시상식 발로 봤구만.. 모두다 제니퍼 허드슨 얘기 하고 있는데 혼자 비욘세 얘기하다니.. 쩝.. 글고 셀린디온 전성기 목소리가 아닌데 비교자체가 무리이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