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렌즈에서 그 특유의 목소리가 별루 맘에 들지 않은 제니퍼와 너무나 맘 좋게
생긴 옆집 아저씨 같은 빈스본이랑 어울리기나 하냔 말이냐? 라는 선입견으로
시작되었다.
워낙 제니퍼가 브래드 피트라는 전대미문의 완소남과 결혼생활을 했었었는데
저런 딸리는 외몰(?) 가진 남자와의 로맨스라니.. 와 닿질 않잖어! 더군다나
둘이영화 찍으면서부터 눈맞아서 사귀다가 이미 헤어졌대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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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대미문의 완소남에 대해서 착각하고 있구나! 너 말얏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