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화 타짜 4부인 '벨제붑의 노래'를 원안으로 삼고, 내년초 크랭크업 할 계획... 이를 위한 취재로 28일 필리핀으로 떠나 현지에 가 있는 장감독은 현재 시나리오 구상 중... 참고로 4부 '벨제붑의 노래'는 1편의 화투와 달리 카드와 카지노를 주제로 함. --- 대박 기대합니다. 스토리도 가장 영화화가 어울리는 4부를 골랐고, 감독은 장준환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