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리비언 보고팠는데 이미 다 내려가서 그냥 관성효과로 조지 끌루니의 영화로...... 어찌된게 훔치는 스케일은 점점 더 커지는데 영화 내용은 점점 심심풀이로 찍은 거처럼 엉성해짐. -_-;; 조지 클루니가 수퍼 마당발인거 자랑하는 영화밖에 안 되는 듯 하지만 좋아하는 베가스의 풍광이 많이 나오니 참아줌... 그나저나... 삼성은 도대체 이 영화에 얼마를 투자한걸까나? 알 파치노가 샘숭 휴대폰 최고~~~를 외치는걸 보고 있자니 어째 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