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러고 보니 그정도 반전이 영화의 핵심이면 안되는군녀.
극락도 살인사건은녀
영화 내내 극락도 에 사는 주민 17명인가가 차례대로 죽는 이야기가
계속됩니다.
중간중간 실마리 비슷한게 나오는데 전혀 감이 안잡혀요.
내가 머리가 나뿡가보다 하고 지나가려고 했는데
영화 끝에 한 5분 들여서 사건의 전말을 소상히 해설해주거든요.
관객이 줄거리를 이해할수 있게 영화 끝에 요약해설을 해야하는 스릴러를 왜
만드는지 모르겠단거져.
아..그러고 보니 극락도는 반전에 모든걸 건 영화라고 봐도..
그다지 놀랍지도 않은 반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