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루스 윌리스가 화면을 망치니까 짱나! 머리라도 좀 심고 나오던가.. 아냐 머리 심어도 별로일껴~~ 하여간에 아놀드처럼 정치나 하던가.. 다 늙은 노땅 아저씨 보기 짜증나! %%%%%%% 지지리 못생긴 미게 자신의 얼굴에 한이 맺혀 또 이 보드까지 와서 살풀이를 하는구나. 하지만 아놀드 얘길 꺼내는거 보면 희망의 여지가 보여. 아놀드보다도 더 험하게 생긴 자신의 얼굴에 미련을 버리고 근육맨으로 나서겠다는 깨달음이 온건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