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inemaPlay ] in KIDS 글쓴이: 김용옥 (냐냐냐냐냐) 날 짜: 2007-08-07 16:42:57 KST 조회수: 38 제 목: Re: 판의 미로 <용옥이바보> 헉 이제 드뎌 운영자로서 이 미게님을 짜르기로 맘먹었다는거야? %%%%%%% <용옥이바보> 허허 아무도 미게 똥꼬를 뚫겠다는 사람이 없네. 하기는 미게 똥꼬가 털이 지나치게 무성한게 밀림이 따로 없지. 정글 미게 항문을 보고 감히 뚫어볼 엄두를 낼 사람이 없긴 해. 미게 똥꼬는 내가 뚫어야 겠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