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inemaPlay ] in KIDS 글쓴이: 김용옥 (냐냐냐냐냐) 날 짜: 2007-08-07 16:58:12 KST 조회수: 35 제 목: Re: 판의 미로 사람은 이해할수 있는데 라임은 이해를 못하겠어. 왜 숨어서 운영자 놀이를 할까나? ㅋㅋㅋ %%%%%%% 준규를 미게라 부르지 못하는 키즈의 썅씹위선자를 아직도 이해 못하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