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옥이 니가 해보지그래? %%%%%%% 미게야 너의 바람빠진 실자지를 어떻게든 일으켜 세워 너가 바라는 쾌락을 즐겨야 하지 않겠냐? 미게가 뽕이든 마약이든 가릴때가 아니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