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수하셨군요.
디워는 반드시 줄거리를 먼저 보고 (실망을 잔뜩할 각오를 하고) 봐야 합니다.
특히, 초딩1학년 조카를 데려가셨으면 최소한 1명은 즐거워 하니까
위험 분산도 크셨을테구요.
요약 : 스포일러가 예방접종으로서의 역할도 한다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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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모르겠는데요?
무슨 실수에, 게다가 초딩1학년 조카라니...;
대학교 1학년 남자애 뎃고가서 보여준건데요.
전 보기 싫었는데 그 남자애가 꼭 D-war를 우겼으니 위험 분산이 크다?는
애매한 표현보다는 한마디로.
리스크가 적었지요.
꼭 영화로는 아니더라도 심형래가 어떻게 만들었나 궁금하기도 했고요.
결론 : 어쨌든 보고난뒤에 유쾌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