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inemaPlay ] in KIDS 글쓴이: 김용옥 (냐냐냐냐냐) 날 짜: 2007-08-24 13:52:24 KST 조회수: 66 제 목: 미게가 성질 많이 죽고 길 많이 들었다고 � 미게가 성질 다 죽고 순한 양처럼 고분고분해졌다고 사람들이 다들 그러더군. 요즘처럼 미게가 착하게 굴면야 무슨 문제가 있겠나. 순한 양 미게 키즈에서 편히 자빠져 자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