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영화 추천 한표 더 날립니다. 남자 주인공인 글렌 한사드는 원래 뮤지션입니다. 처음엔 킬리언 머피가 그 역에 내정되었었는데, 감독과 친분이 있는 음악감독이 연기까지 하게 되었다네요. 정말 호소력있는 목소리, 음악, 영화, 뭔가 울컥하게 하더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