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 천재 소년 이야기이긴 하지만, 결국 '엄마 찾아 삼만리'의 변주가 아닐까 합니다. 저는 뭐 그냥 음악이 좋았어요. 기타를 막 두들기는데 화음이 변하는 장면 빼곤 그럭저럭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