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고로 크리스털 해골 실물을 서울 신도림역 근처에서 볼 수 있습니다.
여러개더군요.
미스테리 유물전이라나... 지난주 토요일에 보고 왔는데 나름 재미있습니다.
그 뭐냐, 옛날부터 어린이 잡지에 심심하면 등장했던 마야문명인가의 순금제
비행기 모형도 있습니다.
음모론이나 초자연 운운하는 걸 싫어하시는 분은 가이드의 헛소리를 꾹 참아야
하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듣다보면 개그 같기도 하고... 뭐 그럭저럭 돈 값은
하는 것 같습니다.
지하철 공짜신문 속 광고지에 1000원인가 할인되는 쿠폰이 있으니 참고하시길.
지금도 나눠주는지는 모르겠지만.
ZZZZZ "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?"
zZ eeee ooo "Because they don't know you are already dead."
zZ Eeee O O
ZZZZZ Eeee OOO - Devil Doll, 'The Girl Who Was...Death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