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에서 스피드레이서를 보러가시는 분들중 화려한 블럭버스터를
보러 가시려는게 아니라 추억을 보러 가시려는 분들이 꽤 될겁니다.
스피드레이서가 얼마전까지도 텔에비에서 해쭸으니까요. (요즘은 기본
유선방송만 봐서 아직도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.)
만약에 이영화가 트랜스포머나 아이언맨 같았다면 전 실망 했을거 같습니다. 전
이번주에 보러 갑니다. 화려한(촌스런) 그래픽이 꼭 닥터수스의 모자속 고양이
같아서 더욱 기대... 전 예고편 보고 비는 그런역인줄 알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