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래 기대치가 클수록 실망감도 크기 마련이죠 , 홍보성 기사나마 호평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. 그런데 이 작품의 원조 격인 'The good, the bad, the ulgy' 에 대해서 언급하는 기사들이 없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