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편이 "레이더스", 2편이 "인디아나 죤스"로 개봉했죠. "인디아나 죤스 + 어쩌고 저쩌고" 하는 제목이 붙은 것은 3편이구요.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편 개봉하던 시절에 KBS 명화 극장에서 그레고리 펙 나오는 마케나의 황금을 했는데, 그게 더 잼있더라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