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,.전 무협지의 정석을 그대로 잘 따른 애니메이션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요.
무협지에선 주인공은 잘생기거나 똑똑하거나 뛰어난 능력이 있어선 안되고
원만한 성격과 진한 인내심은 절세의 손꼽는 스승의 인도를 받게하고
"" "accidently" ""(요건 손가락동작) 뛰어난 능력을 갖게되며,
슈퍼울트라 파워를 갖게 된 주인공은 탁월한 동료들의 능력을 뛰어넘어
가장 강력한 적에 맞서 세계를 구한다(?).. 잖아요.
@ 스타워즈의 인물들과의 매치시킨 아이디어는 인상적이었어요.
"진정한 사랑은 모든 열정이 타고 없어졌을 때 그때 남은 감정이다. "
- 영화 '코렐리의 만돌린' 중에서
04/12/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