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inemaPlay ] in KIDS 글쓴이: ryuch (개굴개굴) 날 짜: 2008-06-30 09:41:32 KST 조회수: 322 제 목: Re: 쿵픽_ 팬더 토요일 첫 상영인데도 맨뒤 옆줄에서 봤네요. 이 영화를 통해서 울 딸래미에게 주입하려고 제가 시도했던 메시지는 (명박이 보면서 느끼는 감정) "비결은 없다. 하지만 비결이 있다고 구라를 쳐야하는거다" 헉 "신화는 없다!"고 이미 이대통령이 선언했었잖아. 대단하다 신비주의, 영웅주의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