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두 애가 어릴때는 토마스 트레인 실컷 봤는데
좀 크니깐 이젠 디즈니 애니들 같은거 같이 보면서
저도 좀 괜찮드라고요. 어른들도 같이 즐길 영화들이
많아서리.
몇개 기억나는 것들이, 라타뚜이, 쿵푸팬더, alvin and chipmonks
인크레더블스 등입니다.
특히 여기 미국은 가족 영화 시장이 발달되어 있어서
애들 이랑 같이 즐길만한 영화가 꽤 많이 상영된다는
점이 좋더라고요ㅣ
티비에서 해주는 스펀지밥 같은거는 제가 더 좋아합니다.
신체분리 유머의 진수를 맛보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