헉..그런 결말인가요...-_-
어떨지 모르겠지만..일단 제가 상당히 선호하는 스타일인데요?? 어둠속에서
홀로 고투하는 주인공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..제이슨 본 같은...^^ 진정한
영웅의 탄생인가..
그런데.. 이거 스포일인지 모르겠는데요...
하비 검사와 죠커는 한명이 연기한 별개의 인물이군요?? 전 지금까지
영화에서도 동일 인물인가보다하고 생각했었는데..이거 참..--a
그렇다면 하비 검사는 배트맨 3에서 나왔던 "투 페이스"를 말하는 건가요??
그렇다면 타미 리 존스의 투페이스 역을 한거네요?? 히스 레저는 두명의 연기
달인이 했던 배역을 한방에 소화한건가..정말 대단하군요.
아..보고싶은데..빨리 디비디 나왔으면 좋겠네요..
@세상 모든 일이 뜻데로야 되겠소만~ - 송골매 만세~ @