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 잡다한 영화에 출연했지만 그를 잊을 수 없게 만드는 영화라면
바로 '쇼생크 탈출'(1994)일 겁니다.
나이가 벌써 71살이라는군요. 영화 'Wanted'에서 검버섯 핀 얼굴이
눈에 뜨이더라니... 많은 나이에 상당한 중상이라는데 빨리 건강을
되찾길 바랍니다.
@곁다리로 영화 'Wanted'는 Matrix 삘로 업그레이드 된(?) 'Jumper'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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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분, 미국 인종 차별의 역사를 오롯이 겪고 오신 분입니다.
담담하고 묵직한, 말 한마디, 한마디에 그 삶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정말
존경스러운 분이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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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은 경이로운 여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