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로 공부하시는군요. :)
저도 티뷔없이 사는 체질인지라, 티뷔멀리하고 지내다가
다른 친구들은 6개월만에 배울 분량을 일년반이 넘어서야 겨우겨우.
티뷔를 접하면 일본생활속을 파고들 수 있는 장점,
끊임없이 무한대로 쏟아지는 분량의 장점
사시사철 변화무쌍한 내용의 장점 등이 있는데.
Nyang님께 모티브가 필요할 것 같아서 스모경기 부탁을 말씀드린거였죠.ㅋ
나중엔 혐오하던 그 투실거리는 살덩이들에 애정이 스며드는.
모티브 부여가 별로 도움이 못되었네요.
@ 여튼 '니뽕 라이후 화이토-'입니다.
"진정한 사랑은 모든 열정이 타고 없어졌을 때 그때 남은 감정이다. "
- 영화 '코렐리의 만돌린' 중에서
04/12/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