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간 삼천포로 빠지면 아놀드 형님은 캘리 주지사를 꽤 오래하네요.
아무튼 찰리로즈 쇼에 나와서 찰리와 블룸버그와 셋이서 여러가지
정치 경제에 관한 현안에 대해서 토론하는 걸 봤는데, 말도 조리있게
잘하고 지식도 풍부하고 능력있는 정치인이 되었더군요.
아무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아놀드 대통령되면 어떻냐는 방향으로
흘렀는데 현재 미국 법상, 미국 영토에서 출생한 사람만 출마할 수
있다네요.
아놀드는 보고 있으면 정치쪽으로 완전히 굳힌 거 같아요.
클린트 이스트우드 같은 사람은 다시 영화로 돌아왔는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