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반 사냥 장면을 보다가, 홀로코스트의 거북이 잡는 장면이 생각났다. 그런데 영화를 끝까지 보고 나니까, 처음의 그 장면들이 전혀 잔인하게 생각되지 않는다. 영화가 끝난후 뭔가 멍해지는 느낌. 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