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봉일에 극장서 봤슴다.
1. 연애장면이 하나도 떠오르지 않네요.
2. 액션 영화답게 플롯은 별거 없습니다.
3. 007 열심히 쫓아 다닙니다.
쫓아다니고 도망다니는 장면이 전체 영화의 80% 아닌가 싶습니다.
4. 카지노 로얄에서 007이 갑자기 풀려날때, 뭐가 있지않을까 생각했는데
예상대로 뭐가 있었고
풀려난 시점이 거의 끝날때쯤이라 너무 황당해서 다음편을 염두에 두었을거라
생각했는데 역시나 -.-ㅋ
5. 전반적으로 카지노 로열과 그렇게 차이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.
카지노 로열은 올 초였던가 컴퓨터 파일로 봤는데, 이번은 극장서 보내요.
전작 생각하고 극장가시면 될겁니다. 좋았다고 생각하면 좋았을거고, 그저
그렇다라고 생각했으면 그저 그럴거고. 볼 생각이 없었는데,
충동구매였습니다... 으허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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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은 경이로운 여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