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성악설을 믿지만
실제 저런 상황하에서 저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.
영화속에선 그런 놈도 있다 수준이 아니었습니다.
여자들을 보고 환호하는 1병동(맞나요?)장님들의 그 소리는
감옥에서 범죄자 면담가는 여자 변호사 보고 환호하는 그 소리와 하나도 틀리지
않았거든요.
옆집아저씨 몇명 모아두면 그렇게 될까요-_-?
저는 성악설을 믿지만 너무 우울한데요.ㅎ (안그랬으면 좋겠다는 바램에
가깝네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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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선예한테도 발뒤꿈치에 굳은살 분명히 있을거에요 ㅡ.,ㅡ;
분명히 열심히 문지르면 때도 나올꺼고..변비가 있을지도 몰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