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게임을 하는 도박꾼 잭 그린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드라마. " 라는데... 영화가 끝나고 도대체 내가 뭘 본건지 모르겠다. 중간에 졸기도 했지만... 무슨 주인공의 심리상태를 그린 사이코 환타지 같기도 하고. 살다살다 이렇게 이해하기 힘든 영화는 처음이다. T.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