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enter channel을 test했으니까 그렇게 쓴거죠. 아니라면 center speaker라고
했겠죠. 어제는 혹시 접속불량인가 해서 WD40를 뿌려봤는데, 소용없더군요.
그런 용도로 쓰는 게 아니겠지만, 혹시나 했던거죠.
PS3에서 bitstream 나옵니다. Optical에서 지원하죠. 근데 bitstream이
LPCM보다 정보량이 더 적은 거 아닌가요?
여러모로 짱구 굴려봤는데, 새 receiver 사는 거는 마님이 결재를 안 해주시고,
center channel 고치는 건 괜히 다른 거까지 말아먹을 거 같아 포기. 결론은
Headphone하고 extension을 주문했습니다. 다 합해서 배송료까지 $35이니까
저렴한 solution이네요. 이 route를 채택한 이유는, search를 하다 보니까
Yamaha receiver에 있는 silent cinema라는 option이 거의 5.1 비슷하게
simulation을 해 준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. 어차피 밤에 영화보다가 바닥이
울려서 마님이 불평을 좀 했기 떄문 일석이조라고 봐야죠. 그래도 speaker
성능이 워낙 좋아서, 그냥 2.1 channel로 해 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. 물론
늦은 밤을 피해서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