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토리가 엉망인 영화라 분석할 가치도 못 느끼지만...
변희봉같은 인물이 그런 일로 눈물 흘린다는 것도 좀 말이 안되는 거 같고
결론적으로 신하균만 병신된 거죠머...
신하균이 사실 변희봉 아들이었다는 걸 유주얼서스펙트급의 반전으로 생각한
감독도 참 창의성 부족인 거 같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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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을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
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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