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의자 X의 헌신 프리퀄이라 할 수 있는 갈릴레오 special편을 봤다. 유머가 넘치고 아기자기하고 야리꾸리한 스토리에 역시 지루하지 않게 봐줄만 하다. 보너스로 첨부된 엽기적인 퍼포먼스도 웃기고. 아마 인도 영화들에서 영감을 얻은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