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반적으로 soso한 느낌이었습니다.
드라마도 CG도...
걱정했던 재앙수준의 영화는 아니었던거 같습니다.
순전히 개인적으론 부산임이 드러나는 장면들은 좋았습니다.
특히 이대호의 어색한 열연.(실제 격었을 법한 장면 ^^;;)
CG는 장면별로 퀄리티 차이가 좀 있어서 그럴 듯한 장면도 있고,
KBS스페셜같은 수준도 있고 그렇더군요.
주위에 추천은 안하지만 보러 간데도 말리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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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have discovered a truly remarkable proof which this margin is too
small to contain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