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Wall E 나 이번 UP을 보면 실사배우들의 연기나 실사 감독의 연출을 애니메이션이 훨씬 뛰어넘어섰다는 것을 알게된다. 특히 초반의 칼과 엘리의 삶을 훑는 장면을 능가하는 러브스토리가 최근 10년간 있었는가. 없었다고 단언할 수 있다. DJUNA가 이례적으로 별 넷을 줬는데, 당연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