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즈에서의 영화평을 보고 괜찮겠다 싶어 봤는데
대박이네요
몇가지 감상.
- 전반부는 정말로 예측불허의 스토리로 전개.
- 후반부는 속이 후련한 통쾌한 액션.
액션 시퀀스는 올해 영화중 최고. (사실 몇개 본개 없는 와중이지만..)
감독이 액션이 뭔지 아는 사람 같음.
매트릭스 이후로 이런식의 후련한 액션은 오랫만.
- 감독이 snatch 와 lock, stock and two smoking barrels 의
프로듀서 였구만. 갱스터, 현란한 액션, 골때리는
줄거리 전개 등등의 공통점이 있음.
그래서 두영화에 나왔던 얼굴들이 여기저기 출연.
- 힛걸 대박.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음. 직접보고 확인하기 전에는..
- 2편 나온다는데 힛걸이 자라버리면 어떡하나 벌써부터 걱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