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inemaPlay ] in KIDS 글쓴이: toc (Query) 날 짜: 2010-07-10 21:28:45 KST 조회수: 402 제 목: 하녀 소문만 무성했지 정작 볼거 없는 영화. 별로 특별한 비주얼이나 메시지도 없고 인물들에 대한 탐구 수준도 하다 만 듯한 정도고 칸에서 왜 외면을 받았는지 이해가 되는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