뒤늦게 영화를 보고 잠시 동안 팀 버튼이 왜 이런 영화를 만들었을까?
하고 고민을 했습니다. 생각해보니 영화속에 이유(변명?)이 있더군요.
"비밀을 하나 말해줄까? 가장 착한 사람들은 다 미쳤단다"
팀 버튼은 착한 사람이었던 겁니다. ^^
When I try to study tensors in general relativity my
eyebrows generally get relatively tenser and tenser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