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재미 별로 없는데,
너무 현실적으로 처참하네요.
의료계의 현실도 그렇고...
인체 장기 인공적으로 기계로 만드는것도
공각기동대를 비롯 이미 많이 접한것데도
저렇게 시코틱한 의료계의 현실과 결합되니까
새로운 맛이 있는 듯...
저렇게라도 살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도 들고..
절대 현실이 저렇게 될리 없다고 생각해왔는데,
이명박이 대통령 돼서 펼쳐지는 현실을 보고 있자니
저런 것도 가능할거 같은..
별로 추천은 안하는데
이 더러운 기분을 이렇게라도 풀어버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.
더불어 여러분은 똥 밟지말고 피해가시라는 조언도 해드리는 겸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