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보드가 읽다가 보면,, 대체 내가 왜 사나 싶어요.. 여태 뭘 했나 싶구요.. 한숨만 자꾸 나오고,, 앞길은 캄캄하구,, 에구에구... 이거 가비지성 글이 되고 말았네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