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츠가 10월부터 재연제를 시작했더군요. 역시 금융위기의 현재 세계의 '유흥매체'의 대세는 '대재앙'? 304화에서는 뉴욕을 가뿐히 밟더니, 다음으로 도쿄군요. 갑자기 이 'War of the world'의 분위기란.. -,- 작가의 특성상, 어떠한 결론으로 마무리 지을지 거의 알 수 없습니다. 어떻게 해결할지는.. lea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