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임하다가 세이브 날려 먹고, 걍 애니나 보자는 마음에 날잡고 정주행 했습니다. 드릴녀는 아름답더라. 파스텔톤의 화면도 아름답더라. 스토리는, 뭐였드라... -_- "웬 초콜릿?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." "얘야, 왜 또 불평?" ->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- 이쁜왕자 - - Valken the SEXy THief~~ ^_*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