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행본을 구해 봤는데흠.. 이건..이건..
소년점프연재였다는 것을 가만해도.. 작가의승리군요 =,=; 확실히 미소녀
그림에 재능이 있는 야부키 켄타로씨의 불필요하게 자세한 곳의 데생은 단지
소년잡지의 주 독자층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은 듯 합니다.. =_=;
주인공 리토가 외계데빌=,=인 라라가 등장하면서 일어나는, 모든 주변 캐릭터들이
주인공에게 빠지는 전형적인 할렘물입니다...만 주변 캐릭터들의 개성이
나름대로 강해서 그리 흔해 빠져 보이지는 않는군요?
잘 나가다가 갑자기 162화에서 엔딩이라 알아보니 의외로 인기투표득표가
낮았고, 아내관련 뒷이야기가 막장드라마 못지 않더군요 =,=;;
그래도 2010년 11월자 월간지로 옮겨 연재계속 하는 듯 하니 다행이랄까요.
lea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