덴마는 재등장 했지만, 여전히 곁다리 진행으로 이야기가 많이 끌어 가는군요. 닥터고드편 이야기는 다소 철학적인 내용까 한발지 담고 있는데 왜 작가가 라미레코드에서 gg를 쳤는지 이해가 좀 간다랄까요. 역시 이런 세계관을 끌어가는건 쉽지 않습니다.;; lea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