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... 저도 대찬성입니다.
그런데, 역시 시간과 장소가 문제가 되는 군요.
여기 과기원있으면서 어디로 간다는 것은 사실 꿈같은 얘기거든요.
(최소한 저에겐..)
이런건 어때요? 각자가 가지고 있는 만화영화를 알려주고
빌려볼수 있도록 하는 것 말이예요.
그렇다면 물론 빌려주고 빌려보는 수고가 더 들겠지만
오히려 더 현실적이지 않을 까요?
그리고 서로 돈을 모아 보고싶은 것을 구할 수도 있을 거구요.
만화를 보고싶은 열정에 그냥 한마디 해 보았읍니다.
여름에는 좀더 시간을 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되니까
공동감상도 좋지요.
혹 재미 있는 만화영화tape를 같고 계시면 skoh@adam.kaist.ac.kr로
연락 주세요. 응분의 보상은 해드리겠읍니다. :)
안녕히 계세요.
한마음(오성규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