죄송..
얼마전에 나왔던 마을 을 굽어보는 나무의 이미지라든지.
벌레의 대이동이라든지.. 이루 헤이기 힘들만큼입니다.
이를 보며 역시 나우시카같은 걸작은 쉽게 탄생한는 것이 아니라는
생각과 , 그(미야지키)는 언제부터 그런 이미지에 몰두한것인가 하는 탄을 느꼈습니다
저한테 얼마전에 일본에서 코난 재방송을 맞아 미야자키감독이 애니메쥬와
인터뷰한 기사가 있읍니다. 좀있다가 시간나면 올릴께요.
아 그리고 코난 tv series list도
그럼..
(ps. 아무리 코난이라곤 하지만 78년작이
현재 tv에서 하는 최고의 에니메이션 물이라는 현실을 어떻게 보세요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