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니의 글을 이제야 읽고 왕 뒷북을 치는 군요.
어니가 우울 해 하시는 걸 보니 이 얼굴도 모르는 동상의 맘이 다 흐려 지네요.:(
덕성인의 맘은 하나인가?
덕성인 중 누구 하나가 속상하면 북한산 자락에 구름이 가득~~~~~~~
글로리아 언니 어깨를 펴시구 기지개도 한번~~~~어때요? 한결 기운이 나죠?
언니는 다 자알 해 내실수 있을 거예요.
이렇게 얼굴도 모르는 동상이 언니를 응원 하니까.....
빨리 어니 보고싶네요:)
그때는 언니에게 못부눈 휘파람 이지만 꼬옥 불어 드릴께요.
힘내요.
매일매일 좋은 하루....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