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하하하하하..
먼저 웃음을 진정시키고 글을 써야겠군요..
넘 웃겨서..
키보드가 잘 눌러지지도않네요..
안그래도 한줄을 쓸려면 한시간이 걸리는 저 인데...
쩝..
그럼 진정하고...
참 수민 누나(맞을꼬야~~)는 시립대생 아니세요? 왜 우리학교는 보드 안 올리세요..
지금은 시립대 전통 원생이라면서.. 넘 섭섭..
쩝.. 나쁘당. 우리학교 보드는 썰렁한데...
덕성만... 따뜻하게 해 주다니..
우리도 따스한 누나의 손길이 필요하다구요...
음.. 언제 전통과 찾아 가서 수민 누나 얼굴이나 한 번 봐야징~~
두리의 얼굴은 아니까..
히히..
우리학교 붕어빵이 맛있다는데...
무슨 관련이 있남.. 쩝..
갑자기 붕어빵 먹고 싶당..
쩝.
쩝..
킥킥..
둘을 내 앞에 놓고 비교 관찰 하고 파잉~~~~~~~~~
+= 삶은 행복의 연속입니다.
+= 한 행복이 끝나고 다른 행복을 기다리는 조그만한 시간이 힘듬이죠.
+= 힘듬은 잠시 일뿐....지금의 힘듬은 많은 행복을 약속하는것.
+= 힘듬속의 행복이야 진정 아름다운것 아닐까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