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까지 알던거지만..
나의 띨함은 어떻게 할 수 없는거 같다..
한동안 많이도 생각해 오던것이 있다..
잠시만 혼자만의 시간이 주어지면 그것에 대한 생각을 했으니..
이렇게 하면 어떨까?> 저렇게 하면 또 어떨까?
항상 그 두가지를 생각하면서 그럴땐 이렇고 저럴땐 이렇고..
항상 되풀이 되는생각으로 끊어졌다..나의 생각들이..
자기전에 생각하다보면 했던 생각 또 하고 또하다가 잠들고..
근데 어제서야 알았다. 이렇게 하는건 어떻고 저렇게 하는건 어떻고
그 자체의 생각을 안하기로..근데 참 내가 띨하다는게 또한번 밝혀진다.
생각 자체를 안한다는게 참 어렵다는걸 지금도 느끼니까..
어쩌면 좋을까...후후..
=^^=^^=yellow=^^=노랑노랑=^^=^^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