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나 맞죠?
처음 몇줄을 읽어 보고 누난것 같았어요~~
아니면 어쩔수 없고..
그리움,
그 단어에 모든것을 실을려고 하지 마세요!
왜 떠났는지는 잘 모르지만,
그것 때문에 누나의 삶의 일부를 떼어넬 필요는 없을 거라 생각해요!
이젠 그리움이라는 단어보다는,
새로움이라는 단어와 함께 하실거라고 믿어요!!
늘 쾌할하던 누나의 모습속엔 언제나 어둠의 그림자가 조금씩 보였지만,
이젠 그 어둠의 그림자가 지워지고,
서서히 밝은 광명의 세상속의 한 소속인으로써 살아 가실수 있기를 빌께요~~
*_##_* 솜사탕 같은 삶에,
`(..)'__`''' 쓰디쓴 블랙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
----// 여 ~ 유~ 로~ 움~ 있다면,
____:: ::____ 하얀 한장의 여백을 채울수 있을 텐데...